딱 확정지어 텍스트로 표현할 만큼 뚜렷한 이미지가 있는 건 아닌데 되게 일본스러웠음.

애매하고 애틋하고 아련한???? 그런 이미지를 150페이지 내내 읽은 듯함.

걍 일본 그 자체였던 거 같음.

제대로 된 후기는 집가면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