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싱장 등록했고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이정도면 자기계발서 5권을 읽은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해야 할지...

어찌됐든 자기계발서에 따라 현실에 저를 던져 "실천"을 곧바로 실행했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저의 나이와 육체적 한계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부끄러움도 없이 저는 어머니와 함께 온 초딩들과 함께 복싱장에 등록했고,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놀랍습니다!


너무나도 뻔한 자기계발서들의 내용을 그저 실천?헀을 뿐인데...

바로 효과?가 나오네요..


이쯤되면 자기계발서가 문제가 아니라, 실천하지 않는 독자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여태까지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대로 진행한 바입니다. 물론 이 책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자기계발서들의 재탕격(좋게 말하자면 핵심을 종합한)인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어느 자기계발서든지, 하나의 계기로서 그것을 독서하고, 그의 방법대로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저 "독서"만 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고요...

실천을 하면 그것은 곧 자기계발서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할 수 있곘네요.




....



새로운 자기계발서를 하나 찾아냈습니다.


이것 역시 저의 오랜 숙원... 영어입니다...


제목은 <메타쉐도잉>입니다.


정말 간단하게 추리자면, 영어를 문장 단위로 학습하고, 빠르게 읽고, 크게 소리내어 발음하고, 청취하라는 것!

물론 이게 전부는 절대 아니고요... 기본적인 어학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어떤 통찰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제 개인적으로는 꽤? 있었습니다...


속독, 속독 말이 많지만은 어쨌거나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읽고, 빠르게 듣고, 빠르게 말하고, 속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네요



...



어찌됐든 현재 저는 복싱과 독서를 병행하며 일 역시 해내고 있는 중입니다!


자기계발서 5권! 딱 5권으로 이러한 놀라운 변화를 이루어 냈고요...


믿는 분들만 믿으시고, 불신자들은 계속 불신하셔도 좋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아주 개인적인 사례일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