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독서 안하고 현생 살음,
아다 때서, 이제 섹스에 대한 환상이나 호기심이 사라진 것 같아서
이제 다시 독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형이상학적인 주제의 책 말고
일상이나 관계에 관한 책 없을까??
말리나나 잃시찾같은 책들 추천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