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떠받드는 신 아틀라스
그는 형벌로인해 평생 하늘을 떠받들어야 하는 죄를 지었다.
어느날 헤라클라스가 왔다.
아틀라스는 잠쉬 쉬고 싶다며 헤라클레스에게
잠시 하늘을 넘기고 그에게 거짓말하여 떠나고자 하였다.
그러나, 헤라클레스가 엄살을 부리며 하늘을 내려놓으려하자
놀란 아틀라스가 하늘을 다시 들게 되었다.
독붕이들은 이 신화속에 하늘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지 않음?
기억에 남는 신화이야기를 쓴거라 틀린 내용이 있을수도 있는데
크게 다르지는 않다고 본다.
솔직히 하늘에 아무 의미도없다면
아틀라스는 그대로 도망쳤어도 되지않았을까?
그럼에도 헤라클래스 대신 들어준 이유는
아틀라스가 그 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기때문이라고 생각함
시시포스 이야기처럼 이 신화에도 그런 의미가 있는것 아닐까 가끔 생각함..
사람들의 인생과 닮은 이야기 같아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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