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전혀 메리트가 없더라. 원문에 충실한 것은 알겠는데 번역이 별로야. 그렇다고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주석이 훌륭한 것도 아니고 원문 집어넣고 뻥튀기. 파우스트 좋아하는 독자로서 전 출판사의 파우스트를 읽어 봄. 이 것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평가하는 것.
그럼 어디 파우스트를 가장 추천함? 파우스트 한번 읽어보고 싶은데
이 책은 전혀 메리트가 없더라. 원문에 충실한 것은 알겠는데 번역이 별로야. 그렇다고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주석이 훌륭한 것도 아니고 원문 집어넣고 뻥튀기. 파우스트 좋아하는 독자로서 전 출판사의 파우스트를 읽어 봄. 이 것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평가하는 것.
그럼 어디 파우스트를 가장 추천함? 파우스트 한번 읽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