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커튼에서 곰브로비치 이야기가 나오길래 포르노그라피아만 읽어봤는데


인간을 해부한다는게 이런 거구나 싶을정도로 복어 회 처럼 섬세하게 썰어내고


동시에 인간 내면의 심연과 은폐된 욕정을 드문드문 드러내다가 폭발시키는게 내 취향이더라


페르디두르케랑 코스모스도 구입해서 읽어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