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선시대에서 공부하다가 책 한권 마스터하면이제 책의 내용이 내 머릿속에 전부 들어있어서 볼 필요없다는 퍼포먼스로책을 냇가에 씻어서 한장한장 뜯어서 물에 흘려 보냈다고 들음약간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책 찢는 느낌었을까?
지금도 수제 한지는 비싸지만 그때시절 한지는 존나 비싸지 않음??? 돈도 넘쳐나노..
한지는 씻어서 말리면 다시 쓸 수 있지 않음??? - dc App
글킨한데 먹은 다 날라가지 않냐??
? - dc App
먹을 날리는거지 한지 재활용할려고
한지는 다시 건질지라도 먹이 날라가잖아 물에 개서 쓰는 방식이니까 지금처럼 프린트로 찍어내는게 아니라 수제로 찍어내는건데 책 값 비싸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