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선시대에서 공부하다가 책 한권 마스터하면
이제 책의 내용이 내 머릿속에 전부 들어있어서 볼 필요없다는 퍼포먼스로

책을 냇가에 씻어서 한장한장 뜯어서 물에 흘려 보냈다고 들음

약간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책 찢는 느낌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