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감흥이없었음..
디스토피아물이라서 그런건가?
솔직히 읽는 내내 동 떨어진 세계를 보는 기분이라서
감정이입이나 공감이 별로 안돼더라. 당연히 읽는재미도 덜했고
동물농장도 그러하냐?? 이거 다읽고나면 동물농장읽으려했는데 조금 망설여진다.
디스토피아물이라서 그런건가?
솔직히 읽는 내내 동 떨어진 세계를 보는 기분이라서
감정이입이나 공감이 별로 안돼더라. 당연히 읽는재미도 덜했고
동물농장도 그러하냐?? 이거 다읽고나면 동물농장읽으려했는데 조금 망설여진다.
동물농장은 더함. 아예 우화라.
근데 난 1984 읽으면서 너무 현실적으로 와닿아서 좋았는데
전 동물농장이 1984보다 훨 잼썼어요
시대적배경과 작가가 파시즘적인세계에대한 상상이 뒤따라서 만들어진이야기라서그런것같음 역사적배경을 모르고보면 재미없게 느껴질만함
동 떨어진 느낌 받을 수 있겠구나 - dc App
나도 1984 보다는 동물농장이 훨씬 더 몰입되고 좋았음
동물농장이 더 하긴 무슨... 너무 현실이랑 똑같아서 놀랄 거임
동물농장은 급식때 읽어도 존나 재밌었는데
1984읽고 비현실적이란 느낌이 들었다면 동물농장은 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