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원서도 단어나 서술방식이 건조한 편.
왜 그런거야? 카뮈 문체가 원래 이런거야 아님 실존주읜가 뭔가 때문에? - dc App
실존주의 작품들쪽이 좀 그런 편인듯
Aujourd'hui, maman est morte. Ou peut-être hier, je ne sais pas. 이방인 첫문장부터 보듯이 카뮈는 간결하게 뫼르소가 엄마가 어제죽었는지 오늘 죽었는지에 대해 peut-être. 즉 어쩌면이라는 어휘를 써서 폐륜아 처럼 보이게 함.
헤밍웨이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함
카뮈의 화려한 문체를 보고 싶으면 <결혼, 여름> 읽어봐
ㅇㅇ 원서도 단어나 서술방식이 건조한 편.
왜 그런거야? 카뮈 문체가 원래 이런거야 아님 실존주읜가 뭔가 때문에? - dc App
실존주의 작품들쪽이 좀 그런 편인듯
Aujourd'hui, maman est morte. Ou peut-être hier, je ne sais pas. 이방인 첫문장부터 보듯이 카뮈는 간결하게 뫼르소가 엄마가 어제죽었는지 오늘 죽었는지에 대해 peut-être. 즉 어쩌면이라는 어휘를 써서 폐륜아 처럼 보이게 함.
헤밍웨이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함
카뮈의 화려한 문체를 보고 싶으면 <결혼, 여름>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