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가 많았지만, 글의 취지는 꽤나 공감가는 글이었는데
여기도 사실 최근 문학보다는 과거 명저들 위주로 얘기 많이 하자너...
그만큼 최근 국내/해외 문학의 폭이 다양하고 깊이 있어졌다기보단 좁고 얕아졌다는 생각들을 많이 함.
비속어가 많았지만, 글의 취지는 꽤나 공감가는 글이었는데
여기도 사실 최근 문학보다는 과거 명저들 위주로 얘기 많이 하자너...
그만큼 최근 국내/해외 문학의 폭이 다양하고 깊이 있어졌다기보단 좁고 얕아졌다는 생각들을 많이 함.
무슨 글? '요즘에는 지식인들이 소설 안 쓰지 않냐?' 이거?
넵. 그 글. 아니면 글쓴이가 삭제한건가?
내가 썼는데 썰린듯
그거 요즘은 멍청한 애들만 문학 읽고 쓴다, 사실상 트위터 도태 남/녀들이 서로 물고 빨아주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글이라서 삭제했음
비속어랑 비하가 많아서 삭제했구나. 확인했습니다!
스테이크 썰어 먹고 싶다
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