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양성하는 대학에 재학중임. 먼 대학인지는 셀털같으니까 ㅇㅇ...

내 주변 동기 중에 가난한 친구 거진 없음. 동기중에 3명??? 정도가 직접 벌고 그나마 1명은 자기가 재수 많이 해서 부모님한테 죄송하다는 이유로 직접 벌고, 부모님은 강남 거주하는 부자임.(내 기준으로는 강남 거주하면 부자야.. 그게 그냥 일상이고 사람새끼면 서울 살아야제 싶다면 ㅈㅅ)

전부 다 빵빵하게 부모님 돈으로 공부하던 친구들이고 안해본 과외 거의 없음. 당장 나도 카이스트에서 과외받았고


30퍼센트 정도는 공부 못하는 사람을 아예 이해하질 못함. 단순한 노력의 부족이라고 치부하는 듯하고 ㅇㅇ.. 권위주의에 찌든듯한 느낌이 있음 스스로를 천룡인이라고 여기는 거 같음.


지나가는 썰로 교수님이 아이스브레이킹식으로 던진 썰이지만 학습은 어디까지나 선천적이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럼.


개천에서 용은 안남. 개천에서 용났으면 그 개천에 누가 바다에서 살던 다 자란 이무기 풀어놓은 거임.


내 생각은 이럼. 실제로 나름 고학1력이라고 자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