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서 자가치유된 사람의 피로 백신을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누군가의 피를 수혈받으면 그 사람의 유전자를 받는다는 밑도끝도 없는
미신이 퍼져나가서 정치인, 체육인, 영재 기타 유명인들의 피를 사고파는 풍조가 만들어져 버림.
그러나 사람의 피를 뽑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이에 사람을 납치해서 피를 다 뽑아서 죽여버리고 고가에 밀거래하는 소위 흡혈귀라는 범죄조직들이 판을 침.
그리고 이를 잡아들이는 수사관의 이야기
이라는 내용의 소설은 없나요
코로나에서 자가치유된 사람의 피로 백신을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누군가의 피를 수혈받으면 그 사람의 유전자를 받는다는 밑도끝도 없는
미신이 퍼져나가서 정치인, 체육인, 영재 기타 유명인들의 피를 사고파는 풍조가 만들어져 버림.
그러나 사람의 피를 뽑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이에 사람을 납치해서 피를 다 뽑아서 죽여버리고 고가에 밀거래하는 소위 흡혈귀라는 범죄조직들이 판을 침.
그리고 이를 잡아들이는 수사관의 이야기
이라는 내용의 소설은 없나요
직접 쓰세요
능력도 시간도 없어요..
배경이 21세기가 아니라 19세기쯤이였으면 개연성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