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낸 복잡한 이야기야
공부를 잘 하는 건 재능이야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 고민하지 않아 공부는 그냥 하면 되는거거든
근데 시험을 잘 치는 건 굳이 공부를 잘 하지 않아도 돼 요령을 알면 100%는 아닐지라도 근사치까지는 커버가 되거든
근데 우리나라에서 공부는 대부분 시험공부야
실제 그 사람이 얼마나 공부를 잘 하는지에는 관심없고 100점을 맞을 수 있는지 상위 1%에 들 수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거든
물론 객관적인 수치로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지를 점수를 매겨 서열화하는게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은 접어두고서라도 말이야
그러니까 심져 요즘같은 대입시스템이라면 공부를 잘 해서 상위권 대학을 가는게 아닌 세상인거지 그건 옛날 이야기야
더구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상한 선입견 중 하나는
공부는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라는 거야
달리기는 노력만으로 국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꼭 공부는 노력만으로 서울대를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물론 앞선 시험=공부처럼 취급되는 현실적인 이유로 노력 (물론 그걸 뒷받침할 수 있는 경제력도 있어야 하겠지만) 으로 서울대를 갈 수 있는 확률이 노력만으로 육상국대가 될 확률보단 높기야 하겠지만...
쨌든 그런 선입견이 원인이 되어서 시험의 난이도가 쉬워지게 돼
그래서 더 많은 문제점들이 파생되지.....
하지만 배우지도 않은 걸 시험에 냈다간 공정하지 못하다고 빽빽거리니까 어렵게 낼 수도 없어
그래서 시험점수를 잘 받게 하는 사교육이 더욱 더 기승을 부리게 되지
폰이라 더 횡설수설했는데
뭐 나라고 답을 알겠냐
다만 이게 문제라는 것조차 서로 공감하지 못하는 세상이 갑갑한거지
책이야기 : 공정하다는 착각이나 읽어볼까?
공부를 잘 하는 건 재능이야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 고민하지 않아 공부는 그냥 하면 되는거거든
근데 시험을 잘 치는 건 굳이 공부를 잘 하지 않아도 돼 요령을 알면 100%는 아닐지라도 근사치까지는 커버가 되거든
근데 우리나라에서 공부는 대부분 시험공부야
실제 그 사람이 얼마나 공부를 잘 하는지에는 관심없고 100점을 맞을 수 있는지 상위 1%에 들 수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거든
물론 객관적인 수치로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지를 점수를 매겨 서열화하는게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은 접어두고서라도 말이야
그러니까 심져 요즘같은 대입시스템이라면 공부를 잘 해서 상위권 대학을 가는게 아닌 세상인거지 그건 옛날 이야기야
더구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상한 선입견 중 하나는
공부는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라는 거야
달리기는 노력만으로 국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꼭 공부는 노력만으로 서울대를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물론 앞선 시험=공부처럼 취급되는 현실적인 이유로 노력 (물론 그걸 뒷받침할 수 있는 경제력도 있어야 하겠지만) 으로 서울대를 갈 수 있는 확률이 노력만으로 육상국대가 될 확률보단 높기야 하겠지만...
쨌든 그런 선입견이 원인이 되어서 시험의 난이도가 쉬워지게 돼
그래서 더 많은 문제점들이 파생되지.....
하지만 배우지도 않은 걸 시험에 냈다간 공정하지 못하다고 빽빽거리니까 어렵게 낼 수도 없어
그래서 시험점수를 잘 받게 하는 사교육이 더욱 더 기승을 부리게 되지
폰이라 더 횡설수설했는데
뭐 나라고 답을 알겠냐
다만 이게 문제라는 것조차 서로 공감하지 못하는 세상이 갑갑한거지
책이야기 : 공정하다는 착각이나 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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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시민도 어울리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