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으로 괜찮습니다
기자가 싸이고패스 존속 살인범 인터뷰하면서 쓴 일본책인데 살인 묘사가 너무 가슴이 먹먹해져서 가져와봄
일단 전후관계로 살인범은 야마치라고하는 애인데 엄마랑 같아살고 엄마가 다량의 빚이있는데 애한테 설명을 안해줌
애는 그래도 엄마랑 같이살고있음. 애 취미가 유희왕이었는데 유희왕 매점에서 연상 누나를 좋아하게되고 명함을 받음.
근데 엄마가 야마지가 늦는걸 보고 지갑에있던 .명함을 보고 야마지 친구냐고 전화를 해버림.
당연히 빡친 야마지는 엄마를 추궁하는데
요래 생긴애임 관련검색어로 잘생겼다도 있음.
"돌아오지않으니까 여자친구 집에있는지 걱정되어서 그랬어. 하지만 방법이 잘못됐었내 미안"그렇게 말하고 직접 사과햇더라면 결과는 변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츠코(엄마)는 사과할수없었다.
"장난하지마"
손을 세츠코의 어깨에 걸고 얼굴을 마주보게하고 주먹으로 떄렸다.
쓰러진 몸을 던지고 얼굴이나 몸을 떄렸다 얼굴에서부터 피가나왔다.
"이녀석이 살아있으니까 안되는거다 죽여버려"
야마지는 이야기를 해준다면 빚 변제를 도와줘야지 라고 생각했던것을 어머니한테 말할 기회를 영영 잃고 말았다.
금속배트를 잡고 어머니인 세츠코를 몇번이나 내려쳤다. 생전 아버지가 사주었던 배트였다.
사건전 집앞의 나무를 배트로 후려쳐서 스트레스를 발산하고는햇따.
'어쨰서 계속 내려친거야"
체포후 변호사한테 야마지는 이렇게 대답햇다.
'저항하지 않았으니까'
애는 결국 이걸로 한번 잡혀갓다가 석방후 여동생을 강간살해후 다시 잡혀서 사형을 선고당했음....
개미친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