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소설 명인 공식 직업이 신문사 바둑 관전 기자라 당시 당대 바둑 최고수의 마지막 은퇴기를 참관한 기록과 감정을 소설 형식 으로 풀어낸 책 인데 그 문장의 묘미가 역시 일품. 바둑 모름 재미 없을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