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같이 당선되는 작들 중에 좀 갸웃?하게 되는 글들이
1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한 개씩 나오기 시작했었음.
심사위원들도 못마땅해하면서 '그래두 실험정신이 있으니... 그중에선 요거 선정' 이딴식으로 대놓고 코멘트했었고.
언젠가부터 이상문학상 귀찮아서 안 읽었는데
중견급들 작가들이 돌려먹기 하게 되서임. 그런데 신진 작가들이 안치고 올라와서 중견작가들 글이 자꾸 보여서 흥미가 안 생기더라고.
내가 한 05년도부터12년도까지는 읽었던 거 같다.
그 이후부터는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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