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 따위에 애정을 둔적이 절대 없습니다 글자와 그림으로 세상을 보기보단 제가 직접 보고싶습니다 책에서 얼굴도 본적없는 자들의 대화를 보는거보단 직접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싶습니다 이미 정해져버린 남의 인생을 보는것이 아닌 제 인생을 직접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끼고싶습니다 하지만 그러는것이 너무나도 두렵고 나 자신이 상처입을까봐 독서가 좋다며 자신을 억지로 세뇌시킵니다
책좀 읽어야겠는데...
나도 책은 보조장치고 경험이 메인이라고 생각해
ㅋㅋㅋㅋㅋ그게 두려우니까 책으로 먼저 간접경험과 자기성장을 하고 직접경험으로 뛰어드는거지 이사람아..
ㅋㅋㅋㅋㅋ 다자이 오사무 말투고
인간실격 구절인줄알았노 ㅋㅋ - dc App
경험으로써의 문학은 쓰레기가 맞지만 예술로써 가치가 있는건데ㅋㅋ
이미지 트레이닝 같은 거지
다자이가 참 나쁜 게 독자들 문체까지도 다자이화 시켜버림. 나도 예전에 다자이 말투 엄청 따라했었는데, 헤어나오기까지 꽤 걸렸지...
문갤로
다자이가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