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독갤 추천으로 읽었음. 낭만주의 소설이나 시가 내 취향에 맞는듯. 뭔 의미인지는 몰라도 문장이 재밌다고 느꼈음.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주석이 링크로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불편했음.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종이책도 사서 주석이랑 같이 보면서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음.
신경가소성: 얇은 과학 책. 나이가 들어도, 뇌를 쓸수록 좋아진다는 내용.
독서의 역사: 독붕이의 TMI.
수레바퀴 아래서: 주변 사람이 바라는 인생을 살면서 본인의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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