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에 같이 고생한 동료들 언급하는건 귀여운 정도고
작고하신 이 교수님 영전에 이 책을 바칩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과 아내에게 이 책이 큰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주 수상소감이 따로없어. 독자입장에선 별 관심도 없고 오글거리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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