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를 살아가는 내가 현대에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은 당연한 건가?
그건 논외로 치더라도 우리나라 근현대 문화는 너무 아픈 소재가 가득하고 당장 내가 좋아하는 노르웨이의 숲만 하더라도 1960년대 저런 분위기를 우리나라에서 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지금 현 시대를 묘사하는 우리나라 문학만 보아도 거부감이 든다. 우리 나라 문화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좋은 특색을 가진 적이 있었나? 일문학은 특유의 그 느낌이 난 좋았었다. 글이 뒤죽박죽이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