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를 살아가는 내가 현대에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은 당연한 건가?
그건 논외로 치더라도 우리나라 근현대 문화는 너무 아픈 소재가 가득하고 당장 내가 좋아하는 노르웨이의 숲만 하더라도 1960년대 저런 분위기를 우리나라에서 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지금 현 시대를 묘사하는 우리나라 문학만 보아도 거부감이 든다. 우리 나라 문화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좋은 특색을 가진 적이 있었나? 일문학은 특유의 그 느낌이 난 좋았었다. 글이 뒤죽박죽이라 미안
그건 논외로 치더라도 우리나라 근현대 문화는 너무 아픈 소재가 가득하고 당장 내가 좋아하는 노르웨이의 숲만 하더라도 1960년대 저런 분위기를 우리나라에서 낼 수가 있을까? 이제는 지금 현 시대를 묘사하는 우리나라 문학만 보아도 거부감이 든다. 우리 나라 문화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좋은 특색을 가진 적이 있었나? 일문학은 특유의 그 느낌이 난 좋았었다. 글이 뒤죽박죽이라 미안
이상이랑 김승옥부터 보고 이 ㅡ얘기하자
한국문학이 사실상 일문학 파쿠리니까 뭐. 춘원은 소세키, 이상은 마키노 신이치와 요코미츠 리이치, 김승옥은 다자이 오사무...
정상임
문화가 아니라 문학이라고 해야지. 다른 문화들도 전부 다 재미없을거면 본문에서 문학만 이야기하질 말던가
본인이 뒤죽박죽이라 미안하다고 써놨구만. 그정돈 넘어가지
뒤죽박죽으로 살아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안 뒤죽박죽이고 싶다면 생각해보라 이거지
기분나빴으면 미안
아니 나도 혼란스러운거 좋아하는데, 다만 혼란을 수습하는 것도 나름대로 좋아해서 해본 소리임. 너 같은 애들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