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한테 재밌는 책 골라서 보면서 히히덕거리고
굳이 거기서
크으 이 작가의 사상은 이거구나!
이 작가가 작품으로 말하고자 하는 사회에 대한 메세지는 이거구나!
이 단어에는 저런 뜻이 숨겨져 있구나!
이런거 생각 안해도 괜찮아
재미로라도 책들을 많이 보다보면
언젠가 깊은 생각을 할 일이 생길 때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 정리가 필요할 때
예전에 읽었던 책들이 스멀스멀 기어나와서 알게모르게 도와준다고 생각해
그로 인한 더 깊은 생각과 올곧은 방향성이
판단에 영향을 미쳐서 결국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테니까
전에 독갤에서도 누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
독서는 밭에 씨를 뿌린다는 기분으로 읽는게 베스트라고
카더라!
글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