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원서는 몇시간이면 컷인데 이런 탐미주의 계열 소설은 어휘가 장중한 게 많고, 풍요의 바다 시대배경상 고풍스러운 단어도 많은 듯. 그리고 페이지마다 글자수도 빽빽해. 문고본이지만 시간이 많이 걸림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까 조금씩 읽어나가기는 하는데, 지금 번역중이겠지? 암튼 한번 다시 재독 도전한다 - dc official App
영역본으로 읽으면 쉬운데? 할 생각에 싱글벙글하던 '그 고닉' 급시무룩행
일본어는 좀 깊이 들어가면 별 해괴망측한 한자가 다 나와서 흥미롭고 재밌으면서도 ㅅㅂ 이건뭐야 싶을때도 있고 그렇더라 나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