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미적인 만족보다는

자존감 채우는 방식 중 하나로 채택한 거 아니냐.

아무 쓸데 없다면서 젖꼭지 피어싱 처럼 은밀한 부위에 

변태적 취향의 악세사리를 달고 다니는 듯.. 뭔가 성적 도착증과 연결된거 같다.

고상한 일 한다고 숨어서 자위 함으로서 떨어진 자존감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