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담긴 의미 없이 그냥 재미만 있는 책(판타지 장르나 웹소설 같은)도 좋다고 생각함. 왜냐면 나는 독서가 꼭 '유익해야 할'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냥 게임을 하거나, tv를 보는 것 처럼 그냥 '재미'로 읽는거지 물론 기왕 읽을거 유익한게 더 좋겠지만 나는 독서도 취미라는 점에서 그냥 가볍게 즐겨도 될거 같음 보통 사람들한테 독서는 지적이고, 고상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 같아서 여기에 물어봄 - dc official App
그냥 읽는 사람 존나 많음
이게 맞는데 여기서 더 가면 퍼거들이 독서 무용론 주장함 - dc App
일류 쉐프들도 영양가는 없어도 맛있는 배달음식 시켜먹는데 고작 방구석에서 책 좀 본다고 꺼드럭거리면 괘씸하지요?
언어적 재미 ㅆㅅㅌㅊ인 책들은 좋지. 서술트릭이나 긴박감있는 서술이나 뽕차오르는 현란한 묘사나 등등. 그게 아니면 영화나 만화가 더 재밌더라고.
의미는 없어도 성의는 있어야 재밌게 볼 수 있음 - dc App
“히가시노 게이고” - dc App
재미가 최우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