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베스트 5는
1. 젊은 날의 초상(이문열)
2. 쓰쿠모주쿠(마이조 오타로)
3. 뉴욕 3부작(폴 오스터)
4. 생의 이면(이승우)
5. 반쪼가리 자작(이탈로 칼비노)
비문학 베스트 5는
1. 말(장폴 사르트르)
2.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장폴 사르트르)
3.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무라카미 하루키)
4. 고르기아스(플라톤)
5. 희생양(르네 지라르)
이 정도인 듯.
이렇게 보니 확실히 문학보다 비문학을 많이 읽었네. 특히 문학 고전은 거의 안 읽은 듯. 문학 비중을 좀 더 높여야겠음..
이상으로 2021년 상반기 결산 끝!
모두 남은 반 년 동안 알찬 독서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호밀밭의 파수꾼추 - dc App
ㄹㅇ 명작이지
70권 가까이 읽었네 ㄷㄷㄷ 파딱품격추
100권추 ㄷㄷ 자로 잰듯이 나오네 그건 그렇고 문학 비문학 발란스가 괜찮은 거 같다
그런가? 비문학 위주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보네 ㅋㅋ
오쓰카 에이지 책은 얼마나 병신같았으면 다 4,5점인데 혼자 1점임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82799&search_head=40&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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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가라타기고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