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이어, 습관의 힘, 스틱 이런것들

그냥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책들인가

저자의 어떤 관점을 주장하면서 수많은 사례나 연구결과를 그 근거로 제시하는

자전적인 자기계발서들 말고 책 뒤에 참고문헌이나 출처가 몇쪽, 몇십쪽되는 그런 책들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