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는 다 그렇더라
가서 물어볼 기회되면 정중하게 물어보면 되지 - dc App
실력있는 사람들은 진작에 판검사 과장님차장님부장님 하니까 거기에 못 들어간 사람들 중 글쓰기에 능력있는 사람이 살아남은 게 그런 성향의 그 사람들
아닌말로 누구나 능력있고 자신감 넘치면 작가가 될까 아니면 지위가 있는 자리를 노릴까?
문학 쪽에 좌파가 많은 이유가 능력없고 자신감없어서라는거임? 납득이 안되는디 - dc App
말같지도 않은소리하고 자빠졌노 ㅋㅋㅋㅋ
대학교수가 실력없는 사람이야?
원래 문단은 좌성향이 세고 이건 외국도 똑같아서 불란서의 우파 성향 글쓴이 우엘벡은 맨날 혼난다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무슨 느낌인지 조금 알거같음 - dc App
국문과만 그런게 아니고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좌파 비율이 높아지긴 함.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런 것 같더라,
내용에 동의하진 않지만 로저 스크루턴이나 하이에크가 그 점에 대해 분석한 것도 잇고 그럼
교육수준.. ㅋㅋ 상위직업은 보수가 더 많다 의ㅛㅏ들 죄다 보수임
국문과도 국문관데 국어'선생님'이면 전교조.....
예술계열이면 보통 좌 - dc App
내 생각에 국문과는 사실 취업은 좀 힘들 학과인데 거기에 진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책도 많이 읽고 가끔 습작도 만들어 볼 정도로 본인 전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것 같음
그만큼 최근의 사회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 내지는 근시간 내의 사건들(약 백 년)에 대한 글들을 읽으면서 작가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는 지 등을 알려고 할 것 같은데
궁극적으로 최근에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건 신문이라 생각함. 근데 신문은 일상적인 것보단 new한 것들을 싣고 보통 그런 것들은
파업, 사고, 범죄, 법안 발의, 외교안보 등일 것임. 특히나 앞의 세 가지는 좀 더 개인에게 일어나는 일로 그 사람이 자기랑 비슷한 요소가 있다면 더욱 공감이 잘 될 것임
그런데 이런 일들은 사실 미연에 방지하면 신문에 나올 이유가 없고 여하튼 사후의 일이어서 해당 뉴스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실제보다 사회가 더 위험하고 각박하다고 생각할 듯함
참고로 이건 팩트풀니스라는 책의 주요 골자이기도 함. 그런데 이제 여기에 본인이 직간접적으로 겪은 부당한 일들이 생기면 최근의 사회에서 문제가 된 일들과 연관지어 생각하면서
여기에 대해 풍자 고발 따위를 하는 글을 써보자 라는 생각이 들거나 그렇게까지 하진 않아도 불만이나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음. 예시로는 솔제니친을 들 수 있겠음
하여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 이들은 좀 더 관심을 갖고 안타까움을 느끼는 데 이걸 굳이 좌우로 나눠보면 좌파에 가깝지 않을까 함. 그리고 이건 그냥 사족인데 솔직히 대한민국 근 70년간 정치하는 꼬라지가 ㅋㅋ....
인문대는 다 그렇더라
가서 물어볼 기회되면 정중하게 물어보면 되지 - dc App
실력있는 사람들은 진작에 판검사 과장님차장님부장님 하니까 거기에 못 들어간 사람들 중 글쓰기에 능력있는 사람이 살아남은 게 그런 성향의 그 사람들
아닌말로 누구나 능력있고 자신감 넘치면 작가가 될까 아니면 지위가 있는 자리를 노릴까?
문학 쪽에 좌파가 많은 이유가 능력없고 자신감없어서라는거임? 납득이 안되는디 - dc App
말같지도 않은소리하고 자빠졌노 ㅋㅋㅋㅋ
대학교수가 실력없는 사람이야?
원래 문단은 좌성향이 세고 이건 외국도 똑같아서 불란서의 우파 성향 글쓴이 우엘벡은 맨날 혼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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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슨 느낌인지 조금 알거같음 - dc App
국문과만 그런게 아니고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좌파 비율이 높아지긴 함.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런 것 같더라,
내용에 동의하진 않지만 로저 스크루턴이나 하이에크가 그 점에 대해 분석한 것도 잇고 그럼
교육수준.. ㅋㅋ 상위직업은 보수가 더 많다 의ㅛㅏ들 죄다 보수임
국문과도 국문관데 국어'선생님'이면 전교조.....
예술계열이면 보통 좌 - dc App
내 생각에 국문과는 사실 취업은 좀 힘들 학과인데 거기에 진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책도 많이 읽고 가끔 습작도 만들어 볼 정도로 본인 전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것 같음
그만큼 최근의 사회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 내지는 근시간 내의 사건들(약 백 년)에 대한 글들을 읽으면서 작가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는 지 등을 알려고 할 것 같은데
궁극적으로 최근에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건 신문이라 생각함. 근데 신문은 일상적인 것보단 new한 것들을 싣고 보통 그런 것들은
파업, 사고, 범죄, 법안 발의, 외교안보 등일 것임. 특히나 앞의 세 가지는 좀 더 개인에게 일어나는 일로 그 사람이 자기랑 비슷한 요소가 있다면 더욱 공감이 잘 될 것임
그런데 이런 일들은 사실 미연에 방지하면 신문에 나올 이유가 없고 여하튼 사후의 일이어서 해당 뉴스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실제보다 사회가 더 위험하고 각박하다고 생각할 듯함
참고로 이건 팩트풀니스라는 책의 주요 골자이기도 함. 그런데 이제 여기에 본인이 직간접적으로 겪은 부당한 일들이 생기면 최근의 사회에서 문제가 된 일들과 연관지어 생각하면서
여기에 대해 풍자 고발 따위를 하는 글을 써보자 라는 생각이 들거나 그렇게까지 하진 않아도 불만이나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음. 예시로는 솔제니친을 들 수 있겠음
하여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 이들은 좀 더 관심을 갖고 안타까움을 느끼는 데 이걸 굳이 좌우로 나눠보면 좌파에 가깝지 않을까 함. 그리고 이건 그냥 사족인데 솔직히 대한민국 근 70년간 정치하는 꼬라지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