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박민규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점은 사회에는 비판적이지만 인간 개개인에게서는 희망을 느끼는 그런 시선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아침의 문을 읽고 막연한 인류애 같은게 느껴져서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됐어요

해외든 국내든 상관없어요
같은 맥락은 아니더라도 투박하지만 희망적인 그런 시선을 가진 좋은 작가분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