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의미가 뭐여 따지고 싶지 않고

그냥 그 기분을 즐기고 싶음

작가도 분명 그 기분을 즐기려 썼을거라는 생각이 들음

카프카 단편이 그럼.

춤추는 요제피네 같은 거 읽으면 딱 그럼

뭔진 모르겠는데 난해한건 풀지 좀 말고 그냥 난해하게 읽으라고

평론가엿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