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읽는 속도가 심각하게 느립니다. 책을 읽다가 곧잘 생각에 잠긴다곤 해도 너무 느려요.난이도가 있는 책은 1시간에 10페이지 정도.그보다 쉬운 소설책 등은 1시간에 15~20페이지 정도일 것 같네요.여러분들은 평균적으로 어떠신가요
소설 같은건 분당 1페이지 조금 넘을것 같고 어려운책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엄청 걸림
느리면 느린 대로 장점이 있음 억지로 빨라지려 해봤자 오히려 이해만 안 되고
이게 맞다 사람들 속독한다 그러면 거의 대충읽기를 속독이라 하자너
저도 굉장히 느렸고 지금도 느리다고 생각하는데 책마다 달라요 어떤 고전은 30-40페이지. 일반 소설 책은 70-80페이지 확실한 건 꾸준히 좀 길게 보고 읽으면 읽는 집중도가 달라져서 그에따라 페이지도 는다는 거예요
읽는 내용이나 그날 컨디션에 따라 들쑥날쑥함
근데 읽는 속도는 바꾸고 싶다고 막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읽음
빠르면 40페이지..그래도 꾸준히 재밌는 책들 많이 읽어보세용 잘 기억은 안나지만 스티븐 킹도 한달에 두세권인가 밖에 못 읽는데요
소설은 시간당 100쪽, 역사책은 50~60쪽, 좀 어려운 책은 천차만별인데 최대가 40~50쪽 정도. 일본인이 쓴 요약, 도표로 떡칠한 책, 자기계발서 같은 건 120쪽 이상. 여름에는 속도 떨어지고 읽기도 싫어서 어려운 책은 가급적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