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실려있는 편집위원들의 발간사는 이렇다.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새로 번역되어야 한다.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 ...젊은 독자들에게 떳떳이 이 책들을 추천한다."

3.민음사의 파리대왕은 아직 미시마 유키오가 살아있던 1968년에 유종호가 번역한 것을 그대로 재탕했다.

4.과연 떳떳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