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이 명저로 꼽히거나 청소년 필독서에도 포함되어있고 많은 사람들입에 오르내리는 이유 


막상 이 책이 왜 명저인가 물으면 명쾌하게 대답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그리고 새는 알을깨고 나간다 알은 세상이다 그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이거 떠드는 사람도 많은데 뭔뜻인지 물으면 모름ㅋ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를 속박하는 무언가를 깨부수고 나아가고자하는 어떤 이상향에 대한 동경 같은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건 알겠는데


데미안에 대한 이야기를들 찾아봐도 다 개인적인 '느낌' 이고 중구난방이더라고 


대강 공감가는 이야기를 멋드러지게 허세섞어서 적어놓은거고 그 자체가 이 작품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