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랫도리가 따뜻해졌다는 묘사가 ㄹㅇ... 그 앞부분에 수도녀랑 하는 부분도 시적이고 괜찮았는데
성당에서 하는 거??
ㄴㄴ 걍 상권 초반에 겁탈하는 거
아 만나자마자 덮친거? 근데 나중에 가면 수도녀가 입으론 아니라고 했지만 몸은 솔직해서 존나 좋았다고 했던 거 같은데
머 그것도 나름 클리셰랄까 이렇게 보니 한1남 망상 들어간 유사떡인지긴 한데
갑자기 아랫도리가 따뜻해졌다는 묘사가 ㄹㅇ... 그 앞부분에 수도녀랑 하는 부분도 시적이고 괜찮았는데
성당에서 하는 거??
ㄴㄴ 걍 상권 초반에 겁탈하는 거
아 만나자마자 덮친거? 근데 나중에 가면 수도녀가 입으론 아니라고 했지만 몸은 솔직해서 존나 좋았다고 했던 거 같은데
머 그것도 나름 클리셰랄까 이렇게 보니 한1남 망상 들어간 유사떡인지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