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롤같은거 하면서 작은일에 욕하고 반응하고


좀 있다 스스로가 제어가 안되는 느낌이 너무 나서 자괴감 듬


그래서 페이커가 책 많이 읽으라는 얘기 듣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랑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라는 책들이 유명하고


읽기 쉽다고 해서 읽었는데 그냥 재미있다. 감동있다 이걸로 끝나더라


좆무위키나 지식인 같은데 보니까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읽으라는데 난 그 소리조차 뭔소린지 모르겠다....

생각하라는게 내가 이 주인공이라면? 막 이런 생각하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