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선, 한 돌중의 사유를 탈취해, 제 목구멍을 채우고 있었다." 아까 라노벨이라 했지만, 이렇게 시적인 묘사도 나쁘지 않다구. 암튼 꼴릴 땐 꼴리고, 재밌을 땐 재밌고, 슬플 땐 슬픈 죽한연 읽으쉴? - dc official App
진짜 존나 꼴림
훗날에 어떤 관계 되는 지 까지 알고나면 꼴림을 참기가 버거움
섰다...
할배들이 버스에서 보는 유투브 야설 느낌인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야하기는 한데 무슨 느낌일까 싶었는데 딱 맞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안 삼켰네
열명길 안 읽고 그냥 죽한연 읽어도됨? - dc App
내용이 이어지진 않아서 필수는 아닌데... 다만 박상륭 워밍업을 위해서 열명길, 아겔다마는 읽을 것을 추천하고 있음. 안 그러면 읽기가 버거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