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으론 지금 한국문학 번역가 중에서 Janet Hong이 가장 잘함
한유주의 불가능한 동화를 번역함. 포스트모더니즘에 지랄맞은 자동기술법으로 범벅이 되어있는데 단어까지 맞춰가면서 영번역으로 손색없게 해줌. 이 이유로 goodreads에서 영미권 사람이 라뷰 달게 해줌.
내가 알기론 저 책 번역해서 상도 받은 걸로 알고 있음.

죽한연은 어떤 유학간 한국 사람이 프랑스어로 번역했는데 이게 끝임. 영어로도 죽한연이 나왔으면 정말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