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형식의 끝판왕이 P세대라는데...
만세! 저자가 포스트 나보코프라 평가받는 빅토르 펠레빈이네~~
사이키델릭한 맛+나보코프, 소재 또한 상업성의 상징 "광고"에,
버려진 시대의 정신분열적 면모를 표현? 고거 참 끌리는 책일세///
임종: 만약 나 또 책 사면... 선포: 그러니 나 이 책 사지 않을래!
ㅅㅅ P세대 대신 사이키델릭 록이 있다. 가자 핑크 플로이드한테--
발바이:) 모든 독붕이, 난 주말동안 책을 이제 읽어야제^^
추신 게제:
한스럽지만 이번엔 넘기네,
나중에 사야지 기다려라 P세대@@
아... 이 가혹한 시대...!
핑플 이 노래 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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