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쪽은 모르겠고 과학쪽은 틀린말 안하려고 발악하는 쪽에 가까움

즉 일부러 애매하게 뭉개고 가는 것들이 많음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거니까 어쩔 수 없고 꼭 나쁘다는 건 아님)

예를들면 수학 교과에서는 극대극소 정의도 교육과정 바뀌면서 달라지는데 그럼 교육과정에 따라 수학적 진리가 달라지는 건가?

난 이과라 잘은 모르지만 사회도 별로 정확성 높지는 않을 거라고 봄

윤리교육과 교수 몇명이 집필한 교과서에서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도 다루는데 그 사람들 중에 그리스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고등학교 교과서는 고등학생이 보기에 좋은 책이지 큰 공부가 되는 건 아님
수특은 쓰레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