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쪽은 모르겠고 과학쪽은 틀린말 안하려고 발악하는 쪽에 가까움
즉 일부러 애매하게 뭉개고 가는 것들이 많음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거니까 어쩔 수 없고 꼭 나쁘다는 건 아님)
예를들면 수학 교과에서는 극대극소 정의도 교육과정 바뀌면서 달라지는데 그럼 교육과정에 따라 수학적 진리가 달라지는 건가?
난 이과라 잘은 모르지만 사회도 별로 정확성 높지는 않을 거라고 봄
윤리교육과 교수 몇명이 집필한 교과서에서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도 다루는데 그 사람들 중에 그리스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고등학교 교과서는 고등학생이 보기에 좋은 책이지 큰 공부가 되는 건 아님
수특은 쓰레기고
즉 일부러 애매하게 뭉개고 가는 것들이 많음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거니까 어쩔 수 없고 꼭 나쁘다는 건 아님)
예를들면 수학 교과에서는 극대극소 정의도 교육과정 바뀌면서 달라지는데 그럼 교육과정에 따라 수학적 진리가 달라지는 건가?
난 이과라 잘은 모르지만 사회도 별로 정확성 높지는 않을 거라고 봄
윤리교육과 교수 몇명이 집필한 교과서에서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도 다루는데 그 사람들 중에 그리스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고등학교 교과서는 고등학생이 보기에 좋은 책이지 큰 공부가 되는 건 아님
수특은 쓰레기고
국어랑 영어가 제일 말 안됨
윤리와 사상이나 한국사 이런건 그냥 대놓고 틀린 소리도 많이함
국어도 사실 딱딱 정해진 게 없어서 학계의 정설을 싣는 건데 뭐... 대표적으로 9품사 같은 것도 논쟁 많음
그냥 수능 공부 범위 정해주는거지
그거 수학교육학과라서 교육학 시간에 배운건데 의도적인 오류라고. 어차피 학생들 자기 전공 갈거 아니면 나라에서 최소한 이정도 지식은 교양으로 가지라고 고둥학생이 이해할수 있는 선에서 의도적 오류를 주는거라고. 수학교육과에서 가르칠때 중요한게 전문 지식 다 빼고 고등학교 수학과정내에서 합리적으로 설명해줘야함.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간혹 어버버 되는거
0은 짝수인가 아닌가로 싸우는게 대표적인 그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