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빌런이 올 예정이고ㅋㅋ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거 재밌는줄 알아서 사봤는데 다들 평이 안좋은가벼? hmm...표지가 굉장히 맘에 들었는데 노르웨이의 숲 수박바 말고도 사고 싶어서 상실의 시대도 같이 샀다
[일반] 책이 왔어ㅛ우
익명(124.56)
2021-07-03 14:11
추천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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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색채가 없는 다자키는 하루키 최악의 장편 중 하나, 근데 하루키 장편은 알라딘에 상태 좋은 중고 엄청 많을텐데
어차피 나중에 하루키 다 살거라 ㄱㅊ긴한데..중고는 아직 한 번도 안 사봐서
다자키 나도 저거 재밋게보다가 마지막에 존나 많이 남은 떡밥 그냥 버리고 끝내서 최악임
걍 1q84나 살껄 그랬나봐 ㅋㅋ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