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김에 하나 만들어주셈
김승옥은 절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좀 예외적이고, 다른 경우엔 생존 작가로 문학상은 안 만들 걸. 나이순으로 따지면 황석영부터 만들어야지
왜 절필할 수밖애 없음 ?
2003년 이문구 장례식 돌아오는 길에 뇌졸중으로 쓰러짐. 그날 이후의 실어증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님.
허걱스
뇌졸중 초기 대처가 늦어서 보행도 못 하던 수준이었고 기적적으로 회복했지만 언어능력을 대부분 상실한 상황임 기초적인 대화도 종이로 써서 하는 수준인데 그마저도 파편적으로밖에 못 쓰고 계심
이미 출판 좌파들이 다 먹어서
없는 김에 하나 만들어주셈
김승옥은 절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좀 예외적이고, 다른 경우엔 생존 작가로 문학상은 안 만들 걸. 나이순으로 따지면 황석영부터 만들어야지
왜 절필할 수밖애 없음 ?
2003년 이문구 장례식 돌아오는 길에 뇌졸중으로 쓰러짐. 그날 이후의 실어증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님.
허걱스
뇌졸중 초기 대처가 늦어서 보행도 못 하던 수준이었고 기적적으로 회복했지만 언어능력을 대부분 상실한 상황임 기초적인 대화도 종이로 써서 하는 수준인데 그마저도 파편적으로밖에 못 쓰고 계심
이미 출판 좌파들이 다 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