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는 책이 아닐까하는 잡념이 든다타인, 권력, 관습, 규율 등 여러 측면의 세계에서 발견되는 부조리를 보이는 책이 아닐까하고에어컨 끄고 멍때리고 있으니 별 영양가 없는 생각이 다 드네
현대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