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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읽어보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중심은 서양이고 서양인들은 성경에 담긴 기독교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했습니다... 책에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져 있으니, 당연히 서양인들이 쓴 글에는 그들의 기독교 정신이 담겨 있을 겁니다... 이러한 글을 이해하기 위해선 성경을 어느정도 알아야 합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종교를 믿지 않고 기독교의 그늘에서 빠져나오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결국 기독교의 흔적 자체는 남아 있습니다...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결국 늪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듯, 그들은 과거를 지배했던 종교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를 연구했고, 결국 성경을 펼치게 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