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에 무슨 뭐 의역을 없앴다 최대한 그대로 옮겼다 어쩌구 하더니 뭔 순대라고 번역해놨어 찾아보니까 뭐 부댕 어쩌구더만
[일반] 아니 뭔 프랑스가 순대야
익명(118.46)
2021-07-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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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댕 누아르 정도면 순대랑 비슷하지 씨발 그런식이면 번역할수 있는 단어가 어디있냐
그러면 그냥 부댕 누아르라 하고 밑바닥에 순대 와 비슷한것이라고 하면 되지 순대라고 하면 몰입도가 떨어지잖아
내가 한.남 조선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부댕 누아르라 하고 밑바닥에 순대 와 비슷한것이라고 하면 몰입도가 떨어지겠다
순대가 먹고 싶었나보지...
갠적으로 저런건 부댕 누아르 그대로 적고, 주석으로 프랑스식 순대, 돼지고기와 돼지피, 약간의 소고기를 돼지창자에 넣어 만든다. 라고 달아주면 좋겠음.
작품속 문화나 시댈르 반영한 명사들은 그대로 살려줬으면;;
이런 새끼들은 부댕 누아르라고 하면 왜 또 외래어 썻냐고 지랄할놈들임ㅋㅋ - dc App
난 군침이 싹도노~ 하고 봤는데 ㅋㅋㅋ - dc App
부댕누아르가 훨씬 이상한데 부댕누아르가 잘 알려진 음식도 아니고
순대 원래 외국에도 있는 음식임 보통 걍 순대라고 함 굳이 따지고 싶으면 덴마크 순대 노르웨이 순대 뭐 이런식으로 구분하지
순대 번역은 취향 문제인 것 같음. 부셰 아 라렌 정도는 돼야 원어로 적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