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런글들도 자연스럽게 독해하며 넘어갔었는데 문법이랑 문맥이 잘 맞고 논리타당한 글들을 자주읽으며 그거에 맞게 속독습관이 생기니까 제목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더라고..나만 그런가? 아님 속독습관을 없애야되나
문맥이 잘 안맞거나 두서없는 글은 대체로 그냥 못쓴 글 아닌가? 그거 때문에 속독 습관 없앨 필요는 딱히 없을 듯. 다만 원래부터 장황한 타입의 글이라면 그에 맞게 적당히 뇌내 스위치를 바꾸어주든가 해야겠지ㅋㅋ
난 그럼 이해 안되는 문장 다시 천천히 읽어봄 그럼 이해 되던데?
ㄱㅅㄱㅅ.. 난 이상하게 그게 잘 안되던데
나도 그런거 있는데 그럴땐 어쩔수 없이 다시 읽어봄
난 한번 이해안되면 다시 몇번을 읽어도 잘 이해가 안되더라
시간 지나고 다시보면 그사이 암것도 안했는데 이해될때가 있음
오...무의식의힘?!?
ㅋㅋㅋ 그정돈 아닌거같은데.. 적어도 처음에 읽으려는 시도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