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문학, 그 중에서도 유럽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문 사 철 관련 분야를 좋아해서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그 분야의 명저들을 두루두루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1학기, 대학에서 물리와 우주에 관한 교양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그때 자연과학의 매력에 매료되어 학기 중부터 지금껏 여러가지 자연 과학 분야의 명저들을 읽었고, 좀 더 다양한 책을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글을 써봅니다(지금은 리처드 도킨스의 '신: 만들어진 위협'을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