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negans Wake. A formless and dull mass of phony folklore, a cold pudding of a book. Conventional and drab, redeemed from utter insipidity only by infrequent snatches of heavenly intonations. Detest it. A cancerous growth of fancy word-tissue hardly redeems the dreadful joviality of the folklore and the easy, too easy, allegory. Indifferent to it, as to all regional literature written in dialect. A tragic failure and a frightful bore.
피네간의 경야-형태도 없고 따분한 가짜 민담 덩어리, 차가운 푸딩같은 책. 상투적이고 칙칙하고, 가끔씩만 신성한 억양을 낚아챔으로써 완전히 무미건조하게 되지 않는다. 싫어한다. 화려한 단어-조직의 암적인 성장은 민간전승의 끔찍한 유쾌함과 쉬운, 너무나도 쉬운 알레고리를 거의 만회하지 못한다. 거기에 별 관심이 없다. 사투리로 쓰여진 모든 국지적인 문학들처럼. 비극적인 실패이고 끔찍하게도 지루하다.
피네간의 알레고리가 쉽다고..?
피네간의 경야-형태도 없고 따분한 가짜 민담 덩어리, 차가운 푸딩같은 책. 상투적이고 칙칙하고, 가끔씩만 신성한 억양을 낚아챔으로써 완전히 무미건조하게 되지 않는다. 싫어한다. 화려한 단어-조직의 암적인 성장은 민간전승의 끔찍한 유쾌함과 쉬운, 너무나도 쉬운 알레고리를 거의 만회하지 못한다. 거기에 별 관심이 없다. 사투리로 쓰여진 모든 국지적인 문학들처럼. 비극적인 실패이고 끔찍하게도 지루하다.
피네간의 알레고리가 쉽다고..?
언어자극충이라 그런가 봄
팩폭이너므시원하디
별 관심이 없다. 사투리로 쓰여진 모든 국지적인 문학들처럼<=이거 진짜 팩트폭력기인데
뻔한 이야기를 난해한 단어나열로 그럴싸하게 만들려 했다는 걸로 보임
피네간을 안 읽어봐서 노코멘트
할 말은 한다 나카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