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을 읽게 된 계기가 7년전에 감정묘사가 잘된 소설이 있었는데 그게 너무 감동적이었거든 그 이후로 책 읽게 되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보니까 그 책 제목도 까먹고 집근처 도서실 소설 다읽어가서 책추천받음 장단편 나라 상관없이 다읽음 - dc official App
윌리엄 트레버, 여름의 끝 - dc App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심리/감정묘사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