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칠때마저 속발음하게됨.
이거때문에 어릴때부터 남들보다 시험지 문항읽는게 늦고 그랬음.
속발음 안하고 읽는건 대충 훌터보는거밖에 못함.
타자칠땐 문장성립이안됨.
에초에 좀만 집중햐서 문장울보면 음성이 들려옴.
특히 ~는 ~에요 ~입니다 ~하여 같은 접미사(맞나?)는 아무리해도 속발음이 됨..
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