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칠때마저 속발음하게됨.
이거때문에 어릴때부터 남들보다 시험지 문항읽는게 늦고 그랬음.
속발음 안하고 읽는건 대충 훌터보는거밖에 못함.
타자칠땐 문장성립이안됨.
에초에 좀만 집중햐서 문장울보면 음성이 들려옴.
특히 ~는 ~에요 ~입니다 ~하여 같은 접미사(맞나?)는 아무리해도 속발음이 됨..
돌겠음
이거때문에 어릴때부터 남들보다 시험지 문항읽는게 늦고 그랬음.
속발음 안하고 읽는건 대충 훌터보는거밖에 못함.
타자칠땐 문장성립이안됨.
에초에 좀만 집중햐서 문장울보면 음성이 들려옴.
특히 ~는 ~에요 ~입니다 ~하여 같은 접미사(맞나?)는 아무리해도 속발음이 됨..
돌겠음
발음연습은 노래 존나 크게 틀어놓고 따라부르는 게 최고다
니가 날 믿든 안 믿든 상관은 없다. 국카스텐 오이다푸스 고개 똑바로 치켜들고 배에 힘 주고 불러봐
그래도~ 다 모르는~ 저 길~ 어~~디~~~ 견디어~~ 낸 아침이~ 기이다~ 릴까~~ - dc App
야 이거 취소다. 헛구역질 올라옴
대체 뭔노래길래.. 그런데 속발음이랑 발음연습이랑 연괸있음?
좋은건데 왜 이상하다고 생각하노;;;
?
속발음이 왜 생기는데 애초에. 생각해보고 추천한 거다
노래를 따라부르기앤 내가 아는 노래가 없엉... 조언은 고마워. 낭독이라도 해봐야겠다
고음 문제가 아니야. 당장 아무 책이나 꺼내서 소리내어 읽어봐. 한 단락 버벅거리지 않고 읽으면 위 조언 다 갖다버려.
몰라여... 나도 내가 뭔 소리하는지 모름
그건 속발음 아냐 속발음은 진짜 혀로 따라읽는걸 속발음이라 함
니가 하는건 묵독이고 정상적인거임 속독에는 방해가 되겠지만 속독하고 싶은거면 따로 배워보던가 묵독은 문제 될만한건 아님
어.. 속발음 아니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