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어 교육과정, 특히 수능의 관점에서 편의를 위해 문학이 아닌 것을 뭉뚱그려서 표현하는 단어 아닌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철학, 역사, 정치, 사회,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싹 다 묶어서 비문학이라 칭하는 건 의외네
문학을 주로 취급하는 갤이라 그런가? 아님 수험생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