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외제차 줄줄이 외우고 다니고
자전거는 자전거 소재랑 몇 킬로그램인지, 평속 얼마인지 지부심 있고
영화도 자기는 독립영화까지 챙겨본다느니 지랄하고
심지어 정치갤이랑 일뽕도 나무위키로 반박가능한 자기 잘못된 지식으로도 자랑질 하는데
유독 사람들이 독서 하는사람이 뽐내고 많이 읽은거에 자부심 느끼는걸 싫어하는거 같아. 이유가 뭘까?
눈에 보이질 않아서 그런가? 헬스나 외제차 명품은 눈에 딱보여서 좋아하는듯?
자전거는 자전거 소재랑 몇 킬로그램인지, 평속 얼마인지 지부심 있고
영화도 자기는 독립영화까지 챙겨본다느니 지랄하고
심지어 정치갤이랑 일뽕도 나무위키로 반박가능한 자기 잘못된 지식으로도 자랑질 하는데
유독 사람들이 독서 하는사람이 뽐내고 많이 읽은거에 자부심 느끼는걸 싫어하는거 같아. 이유가 뭘까?
눈에 보이질 않아서 그런가? 헬스나 외제차 명품은 눈에 딱보여서 좋아하는듯?
독서가 뭐 대단하다고 뽐내지
게임 잘하는거 주량 많은것도 자랑하는 시댜인데 뭘
유독 독서로 뿌듯해하면 그걸 어디다 쓰냐고 물어봄.
역시 일반인충은 따라가질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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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직접적으로 확인이 안되서 그런듯
평론가 김현도 임종시에 써먹지도 못하는거 공부했다고 어머니에게 한 소리 들음 - dc App
눈에 안 보이는 게 큰 듯
책 좀 읽었다고 뻐기는 놈한텐 “니가 그리 잘났어? 그딴 책이 뭐가 중요?” 이런 류의 반지성주의로 대처 가능하지만 외제차, 명품, 좋은 집으로 자랑하는 사람한테는 자랑의 수단이 눈에 훤히 드러날 뿐더러 자기도 추구하는 거라 아가리 닫을 수밖에 없음
솔직히 돈 많은건 부럽긴한데 외제차 명품은 별관심이 없어서 내 기준에서는 하나도 안부러움. 집은 겁나 부럽네. 씨벌것 서울 살고 싶은데 너무 비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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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심보다는 나은것 같으면서도 생각해보면 비슷한것 같기도. 가끔 나는 특정 노래 듣는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있자너
샛별이가 컨셉은 좀 그래도 통찰력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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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들이 자랑질하는건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 일듯한데,내가 말한 주제는 유독 독서에만 엄격한것
본인은 책이 좋아서 읽는건데, 남들은 저새끼 유식한척 하려고 유난떤다고 생각한다는거지
책 많이 읽는다고 자랑하는 거 자체가 책 헛 읽었는 거의 반증이긴 하지
ㅇㄴ 근데 모든 분야가 그렇자너. 그거 무슨 현상? 반쯤 알면 자기가 다 아는줄 알고 나대는데 더 깊게 알면 자기가 얼마나 모르는지 깨닫고 진중해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