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외제차 줄줄이 외우고 다니고
자전거는 자전거 소재랑 몇 킬로그램인지, 평속 얼마인지 지부심 있고
영화도 자기는 독립영화까지 챙겨본다느니 지랄하고
심지어 정치갤이랑 일뽕도 나무위키로 반박가능한 자기 잘못된 지식으로도 자랑질 하는데

유독 사람들이 독서 하는사람이 뽐내고 많이 읽은거에 자부심 느끼는걸 싫어하는거 같아. 이유가 뭘까?
눈에 보이질 않아서 그런가? 헬스나 외제차 명품은 눈에 딱보여서 좋아하는듯?